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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일러 주의 엔딩 본지 반 년만에 쓰는 거라 가물가물하지만 어쨌든 기록은 남겨보겠다.. 어떻게 영원히 못 볼 거라는 걸 알면서도 그렇게 담백하게 헤어질 수 있지. 울고불고 난리쳐야 정상이라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... 유럽 사람들은 다 이럼?; 지금 대사 치고 있는 커트라는 애는 소꿉친구+내 호위기사겸 무술 선생 역할인 동료이자 로맨서블 캐릭터이다. 하지만 빡빡이라 별로 끌리지 않았다.. 여캐로만 공략 가능했던 거같기도 하고? 가물가물 듀토리얼 끝내고 시작 도시에서 잡 퀘스트 뺑이를 치다보면 절로 알게 된다 '아 여기 진짜 개 망했구나... 사람 살만한 곳이 아니구나...'라는 걸... 저게 뭐냐면 전염병 걸린 시체 단체로 화장하고 있는 거임 저거 말고도 돌아다니면 그냥 죄다 거리에 환자..
드에의 끝이 이렇게 됐다는 게 믿기질 않는다..............내 안의 드에는 트릴로지라고 4편은 없다고...아...쓰면서도 말이 안 나오네 할 말은 많은데 정리가 되질 않는다
간만에 티스토리 들어왔더니 동맹 배너는 오류나고... 뭐가 많이 바뀌어 있었다. 수정도 다 했고 연휴를 맞아 2년만에 쓰는 오타쿠 일기... 아무도 안 궁금하겠지만 지금 시작합니다 1. 모 게임을 접다 그 회사의 그 게임을 접다... ㅋㅋ... 작년 하반기 혈압을 책임져 준 모 게임 매우 감사^^ 2. 다른 모바일 게임을 시작하다 그 국적 게임 절대 안 하겠다고 다짐했건만 결국 시작했다. 근데 모바일 게임 치고 컨이 꽤 필요해서... 울면서 깨는 중 나한텐 체감 엘든링임; 3. 디즈니 플러스를 구독하다 아무 생각 없이 크리미널 마인드랑 엑스 파일 보려고 구독했다가... 만달로리안을 보았다. 내가 생각했던 내용이 아니었고 생각보다 재밌어서 당황스러웠다. 그래서 쇠뿔도 단김에 빼자고 호기롭게 456 연속으로..
맥주 한 캔 까고 쓰는 오신 리뷰 본편 스포일러 당연히 많구요 외전뿐만 아니라 작가님 전작까지 스포할 거니까 안 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1. 마계밖은 이미 아주 먼 옛날에 다 읽었다. ㅈㅇㄹ 연재 때도 달렸었고 단행본도 샀다. 그때 연재 달리면서 일희일비하는 게 인생의 낙이었는데... 아무튼간에, 흔히 인생작이라고 하죠? 네, 마계밖은 제 인생작입니다. 다른 인생작엔 불과재, 테이밍(그리고 이번에 추가된 오신)이 있는데. '헐 이새끼 왜 저런 거만 먹음? 웩' 하고 생각하신 분들...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. 이 리뷰는 지극히 저런게 취향인 놈의 관점으로 쓰일 예정입니다..ㅜ 오신은 연재랑 출판본이랑 내용이 엄청 다르다던데 나는 연재를 못 달려서... 지금으로선 사이버 찌그레기를 주워먹으면서 상상..
타이틀 찍은 게 없어서 이 스샷으로 대체... 요즘은 뉴베가스 하고 있다. 블로그 글을 보니 게임을 정말 많이 하는 거 같지만 아님... 진짜 뉴베만 하고 있다... 암튼 초반 스샷은 없음 왜냐면 노잼이었으니까... 처음 시작하자마자 냅다 세계관 설명 시작하는데 하나도 집중 안 되고 걍 사시뜨고 쳐다봄 어느정도로 대충 봤냐면 무슨 내용인지 기억이 안 나서 나중에 다시 유툽으로 찾아보기까지 했다. 기억나는 건 마지막 부분 연출 오졌던 것 뿐... 암튼 의사쌤한테 이런 저런 얘기 듣고 커마를 하는데... 진짜...ㅋㅋㅋㅋ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는 했다만은 너무 노답이라... 진짜 겜 할 의욕이 뚝 떨어짐 치료 끝나고 세상에 뚝 떨어졌는데 어딜 가야할지도 모르겠고 뭐가 dlc 퀘인지도 모르겠고 정처없이 걷기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