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새 조아라 가뭄이라 쓸 것도 없지만...
너무 오랜만이라 몇자 적어보기로 함
[BL]
1. (비)효율적 배우자
기-승-전-결 에서 전-정도 온 거 같다. 서로 마음은 확인했으나 오해(?)가 한 겹 더 생긴 상태
쥔공이 말 그대로 호구 그 자체라 큰 고난 없이 해결될 거 같긴 함
완결이 머지 않은 듯
2. 손바닥만한 제국의 황후
황제가 잠에서 깨어났는데 기억을 잃은 척하기 시작함... 미친놈같음 아니 미친놈 보다는 모지리같음... 왜... 아니 왜?
남주 후보들이 지금 점수가 죄다 마이너스라 누가 남주가 될지... 모르겠음
마이너스 적립 안 한 놈이 하나 있긴 한데 걔는... 주인공이 걔를 신경 안 씀(ㅋㅋㅋㅋㅋ)
3. 무협소설 쓰레기 엑스트라 주워먹기
작가님이 간만에 글 들고 오시긴 했는데... 넘 두렵다... 이번엔 삭제만 하지 말아주세요
[로판]
1. 완벽한 오후에 너는 죽었다
여주친구 되살아날지 아닐지 궁금해서 챙겨보는 중... 못 살아날 거 같긴 하지만... 그치만...
2. 웰링턴 2가 495번지
미스 피셔라는 호주 드라마 생각나게하는 추리 소설
하지만 작년 12월 이후 연중상태~
돌아와요 작가님...